6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2026 데이터 활용 공모전'
국민 누구나 서비스 아이디어 제안, 융합 콘텐츠 제작
국립중앙도서관 데이터, 도서관 빅데이터 필수 활용
![[부산=뉴시스] 2026 도서관 데이터 활용 공모전 홍보물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2026.05.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7/NISI20260527_0002145598_web.jpg?rnd=20260527084718)
[부산=뉴시스] 2026 도서관 데이터 활용 공모전 홍보물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제공) 2026.05.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한이재 기자 = 국립중앙도서관의 도서관 데이터를 활용할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 데이터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2026 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모 부문은 '서비스 아이디어 제안'과 '융합 콘텐츠 제작' 두 가지다.
대한민국 국가서지, 국가서지 링크드오픈데이터, 오픈 에이피아이, 대한민국 신문아카이브, 디지털화자료, 텍스트 원문 자료 등 국립중앙도서관 데이터와 도서관 정보나루, 사서의사결정지원서비스 솔로몬 등 도서관 빅데이터를 필수로 활용해야 한다.
공공데이터포털이나 문화빅데이터플랫폼 등의 개방 데이터 결합도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내달 1일부터 8월 7일까지다. 국민 누구나 개인,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전문성과 독창성을 기준으로 서류 심사와 대면 발표 심사가 진행된다.
8개 팀을 최종 선발한다. 부문별 대상 1팀씩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각 1팀씩은 국립중앙도서관장상과 상금 70만원을 수여한다.
상세한 내용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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