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창원의 한 고등학교에서 식중독 증상을 보인 학생들이 나와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6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창원지역 한 고등학교에서 학교 급식을 한 학생들 중 일부가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남도교육청 관계자는 "보건소 등과 함께 식중독 관련 역학조사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창원지역 한 고등학교에서 학교 급식을 한 학생들 중 일부가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남도교육청 관계자는 "보건소 등과 함께 식중독 관련 역학조사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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