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벽화봉사단 회원 참여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소방본부는 최근 서구 청라119안전센터에서 '소방청사 벽화 그리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재난 현장 최일선 대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친근한 소방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재능 기부를 활용한 이번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행사에는 우리동네벽화봉사단 회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민원인 방문이 잦은 출입구와 복도, 대원들의 주요 근무 공간을 중심으로 벽화를 제작했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이번 사업으로 노후된 소방청사를 개선하고 직원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게 됐다"며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도 친근한 소방 이미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방본부는 재난 현장 최일선 대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친근한 소방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재능 기부를 활용한 이번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행사에는 우리동네벽화봉사단 회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민원인 방문이 잦은 출입구와 복도, 대원들의 주요 근무 공간을 중심으로 벽화를 제작했다.
임원섭 인천소방본부장은 "이번 사업으로 노후된 소방청사를 개선하고 직원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게 됐다"며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도 친근한 소방 이미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