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6월8일과 9일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반려식물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
전문 도시농업관리사와 원예 전문가가 시민들의 생활 공간을 직접 찾아가 식물 관리에 대한 애로사항을 상담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시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편한세상옥정메트로포레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등 관내 4개 아파트 단지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자전거 지원사업 운영
경기 양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전거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일부 농촌지역의 경우 대중교통 노선 부족과 긴 배차간격 등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숙소와 농가, 생활편의시설 간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총 4개 농가에 자전거 8대를 지원했으며,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자전거에 긴급신고 안내 QR코드를 부착했다.
◇양주시,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지원사업'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경기 양주시는 6월2일까지 '2026년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시는 6개 정도의 참여기관을 모집하며, 선정된 기관은 7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치유농장과 연계돼 동일 대상자가 같은 농장에서 8~10회에 걸쳐 씨앗 관찰과 텃밭활동, 숲체험, 호박정원 산책, 힐링요가, 두부·된장 만들기, 다도체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문 도시농업관리사와 원예 전문가가 시민들의 생활 공간을 직접 찾아가 식물 관리에 대한 애로사항을 상담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시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편한세상옥정메트로포레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등 관내 4개 아파트 단지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자전거 지원사업 운영
경기 양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자전거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일부 농촌지역의 경우 대중교통 노선 부족과 긴 배차간격 등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숙소와 농가, 생활편의시설 간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총 4개 농가에 자전거 8대를 지원했으며,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자전거에 긴급신고 안내 QR코드를 부착했다.
◇양주시,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지원사업'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경기 양주시는 6월2일까지 '2026년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시는 6개 정도의 참여기관을 모집하며, 선정된 기관은 7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치유농장과 연계돼 동일 대상자가 같은 농장에서 8~10회에 걸쳐 씨앗 관찰과 텃밭활동, 숲체험, 호박정원 산책, 힐링요가, 두부·된장 만들기, 다도체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