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회, 전국 50개 지방·지역회 첫 회장단 회의

기사등록 2026/05/26 14:59:33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지역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방·지역공인회계사회 체계를 구축한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전국 회장단이 참여하는 첫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 중식당에서 지방·지역공인회계사회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공회는 지난해 10월 강원지역공인회계사회를 시작으로 전국 50개 지방·지역공인회계사회 체계를 구축했다.

회장단들은 이날 회의에서 지역공인회계사회 운영 현황과 주요 활동 사례, 지역별 세정협의회 운영 경험과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  지역사회와의 연계 활동 사례, 회원 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최운열 회장은 "지역공인회계사회가 지역사회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공인회계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신뢰를 쌓아가며 탄탄한 기반 구축에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공회는 "앞으로 지역공인회계사회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회계투명성 제고 및 공익적 역할 수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공인회계사회, 전국 50개 지방·지역회 첫 회장단 회의

기사등록 2026/05/26 14:59:33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