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상반기 신입직원 39명 선발…다문화가정 출신 인재 포함

기사등록 2026/05/26 15:01:30

최종수정 2026/05/26 15:48:26

상반기 조기 채용 정부 일자리 정책 부응

[세종=뉴시스]전력거래소가 국가 전력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39명의 인재를 선발했다.(사진=전력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전력거래소가 국가 전력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39명의 인재를 선발했다.(사진=전력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전력거래소가 26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채용은 ▲상반기 조기 채용을 통한 정부 일자리 확대정책 적극 부응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대전환 국정과제 수행을 위한 우수인재 확보 ▲청년, 보훈·장애, 지역인재 등 다양한 사회형평 채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중점을 두었다.

전력거래소는 우수인재 채용 전략을 바탕으로 채용제도를 전면 개편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전력경제·계통, 전력전자설비, 기상빅데이터 등 전문직무 수행을 위한 14명의 전문인력을 확보했다.

동시에 청년채용 32명, 지역인재 19명 및 기관 최초 다문화가정 출신 인재도 뽑았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전력거래소 직원은 최고의 대국민 전력 서비스로 국가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며 "안정적인 전력수급체계 확립과 전력시장 혁신 및 분산형 전력시스템 구축 등 전력산업 선진화를 위한 전문역량 강화의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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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상반기 신입직원 39명 선발…다문화가정 출신 인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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