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니면 못 먹어" 크라운 빅파이, 제철 '제주레몬' 한정판

기사등록 2026/05/26 14:22:50

'제주레몬허니' 스페셜에디션 30만 상자 판매

(사진=크라운제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크라운제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크라운제과는 빅파이의 세 번째 로컬 푸드 에디션으로 제주산 레몬을 활용한 '제주레몬허니'를 한정 수량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제주레몬허니'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수량이 한정된 제철 원물만 사용해 30만 상자 판매한다.

빅파이 로컬 푸드 에디션은 국내산 원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다. 2016년 '논산딸기'를 시작으로 2024년 '영동포도'를 출시한 바 있다.

'제주레몬허니'는 로컬 푸드 시리즈가 처음 선보이는 여름 시즌 제품이다. 제주레몬을 원물 통째로 갈아 만든 잼으로 껍질에 함유된 상큼한 향까지 살렸다. 제주 산지에서 직송한 제철 레몬과 국산 벌꿀을 활용한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청정 제주레몬을 만나 한층 상큼달콤해진 만큼 무더위에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여름 디저트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빅파이로 지역과의 상생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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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니면 못 먹어" 크라운 빅파이, 제철 '제주레몬' 한정판

기사등록 2026/05/26 14:22: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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