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뱅크는 정책서민금융대출을 성실히 상환한 고객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은행권 신용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신상품 'iM징검다리론'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iM징검다리론은 정책서민금융을 일정 기간 성실히 상환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금융취약계층의 신용 형성을 지원하고 제도권 금융 안착을 돕는 역할을 하는 상품이다.
이용 가능 대상은 새희망홀씨, 햇살론 등의 정책서민금융상품 2년 이상 성실 이용자 또는 최근 3년 이내 원리금 전액을 상환한 이용자다.
iM징검다리론은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금리 연 9.0% 이내로 제공된다. 대출 기간은 최대 5년의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운영된다.
iM유페이는 그룹의 지속가능경영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 기조에 발맞춰 거버넌스(G) 체계 강화를 위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37001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ISO37001은 조직 내 발생 가능한 뇌물 및 부패 리스크를 예방·탐지·통제하기 위한 국제표준으로 리스크 기반의 내부통제체계와 운영 수준, 이해관계자 관리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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