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립 소금나루도서관, 어린이 호국보훈 행사 운영

기사등록 2026/05/26 13:33:15

초등 4~6학년 대상 역사 강연 운영

무궁화 접기 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

[서울=뉴시스]호국보훈의 달 기념 소금나루도서관 한국사 강연 포스터. (사진=마포구 제공) 2026.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호국보훈의 달 기념 소금나루도서관 한국사 강연 포스터. (사진=마포구 제공) 2026.05.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마포구립 소금나루도서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호국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과 체험 활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음달 10일부터 7월1일까지 매주 수요일 소금나루도서관 지하 1층 모두나루에서는 초등학교 4~6학년 25명을 대상으로 한국사 강연 '나라를 지킨 역사 영웅 이야기'가 열린다.

강연은 총 4회차로 진행된다. ▲위기의 나라를 지킨 장군들 ▲임진왜란과 나라를 지킨 영웅들 ▲독립을 위해 싸운 사람들 ▲6·25전쟁과 나라를 지킨 사람들을 주제로 역사 속 인물의 삶과 업적을 다룬다.

참여 신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소금나루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어린이 체험 행사 '팔도강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열린다. 도서관 운영 시간에 방문하는 어린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어린이들이 종이로 무궁화를 접어 한반도 모양 대형 지도에 붙이는 참여형 전시로 진행된다. 또 도서관은 호국보훈 관련 도서도 함께 전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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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립 소금나루도서관, 어린이 호국보훈 행사 운영

기사등록 2026/05/26 13:33: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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