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한·중 수출통제 대화' 개최하고 논의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yeo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18/NISI20251118_0001996216_web.jpg?rnd=2025111815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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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산업통상부가 중국 상무부와 만나 희토류·핵심광물·첨단산업 분야에서의 수출통제 협력을 강화하고, 이중용도품목의 안전거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지난 25일 중국 시안에서 중국 상무부와 함께 '제3차 한·중 수출통제 대화'를 개최했다며 26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국장급 대화는 김태우 산업부 무역안보정책관과 장첸량 중국 상무부 수출입관제국장이 공동으로 주재했다.
제3차 국장급 대화 다음날인 이날 양국은 '한-중 공동 수출통제 기업설명회'도 개최했다.
해당 설명회를 통해서는 중국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 등 양국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통제 제도와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고, 수출통제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업부는 지난 25일 중국 시안에서 중국 상무부와 함께 '제3차 한·중 수출통제 대화'를 개최했다며 26일 이같이 밝혔다.
이번 국장급 대화는 김태우 산업부 무역안보정책관과 장첸량 중국 상무부 수출입관제국장이 공동으로 주재했다.
제3차 국장급 대화 다음날인 이날 양국은 '한-중 공동 수출통제 기업설명회'도 개최했다.
해당 설명회를 통해서는 중국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 등 양국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통제 제도와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고, 수출통제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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