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출동하는 119구급차. (뉴시스DB)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관광지 등에서 운영되는 '깡통열차'가 쓰러져 탑승자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2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33분께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탐방로에서 '깡통열차가 커브길에서 옆으로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탑승자 A(40대)씨가 어깨 등을 다쳤으며 또다른 탑승자 B(5)군도 이마 등에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모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33분께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탐방로에서 '깡통열차가 커브길에서 옆으로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탑승자 A(40대)씨가 어깨 등을 다쳤으며 또다른 탑승자 B(5)군도 이마 등에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모두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