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는 내달 19일부터 21일까지 김포 아라마리나 일원에서 수도권 해양 축제 '김포 아라마린페스티벌'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 축제는 수상레저와 문화공연, 시민참여 콘텐츠가 어우러진 김포 여름축제다.
축제에선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활용한 오리인형 레이스 '포리레이스'를 비롯해 카약, SUP, 수상자전거, 세일링 요트, 딩기요트 스쿨 등 다양한 수상레저 체험이 운영된다.
또 어린이 물놀이 공간 '마린랜드'에는 유수풀과 대형 워터슬라이드, 영유아 놀이존, 수상축구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된다.
특히 시는 올해 축제 10주년을 맞아 '아라마린 워터밤', 관객 참여형 퍼레이드 '포리카니발' '선셋 시네마' 등 신규 콘텐츠와 야간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개막일인 내달 20일에는 가수 테이, 씨야, 박재정이 출연한다. 전국 규모 댄스경연대회와 마켓·푸드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축제 10주년을 맞아 프로그램 다양성과 체험성을 더욱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올여름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특별한 물놀이와 수상레저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 축제는 수상레저와 문화공연, 시민참여 콘텐츠가 어우러진 김포 여름축제다.
축제에선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활용한 오리인형 레이스 '포리레이스'를 비롯해 카약, SUP, 수상자전거, 세일링 요트, 딩기요트 스쿨 등 다양한 수상레저 체험이 운영된다.
또 어린이 물놀이 공간 '마린랜드'에는 유수풀과 대형 워터슬라이드, 영유아 놀이존, 수상축구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된다.
특히 시는 올해 축제 10주년을 맞아 '아라마린 워터밤', 관객 참여형 퍼레이드 '포리카니발' '선셋 시네마' 등 신규 콘텐츠와 야간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개막일인 내달 20일에는 가수 테이, 씨야, 박재정이 출연한다. 전국 규모 댄스경연대회와 마켓·푸드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축제 10주년을 맞아 프로그램 다양성과 체험성을 더욱 강화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올여름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특별한 물놀이와 수상레저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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