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애드포러스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7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78억원, 9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애드포러스는 올 들어 비효율 사업 정리와 AI 기반 플랫폼 마진율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신규 플랫폼인 큐브엑스 성장세에 힘입어 최근 3개 분기 동안 평균 10%씩 매출이 증가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애드포러스는 지난해 7월 큐브엑스 출시 후 AI를 활용해 고도화하면서 해당 플랫폼을 통해 발생하는 매출의 수익성을 250% 이상 향상시켰다.
자체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데이터를 AI가 학습하고, 학습 결과를 알고리즘에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면서 향후 추가 실적 성장도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애드포러스는 큐브엑스까지 총 6개의 플랫폼을 보유 중이며, AI 머신러닝 모델을 통해 트래픽을 분석하고 예측 정밀도를 극대화해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5개의 플랫폼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이 발생할 뿐 아니라 지난해 출시한 큐브엑스도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으며, AI 기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플랫폼 매출 및 마진율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있다"면서 "기존 파트너십에 이어 향후에도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해 국내에 이어 해외 시장 점유율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78억원, 9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애드포러스는 올 들어 비효율 사업 정리와 AI 기반 플랫폼 마진율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신규 플랫폼인 큐브엑스 성장세에 힘입어 최근 3개 분기 동안 평균 10%씩 매출이 증가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애드포러스는 지난해 7월 큐브엑스 출시 후 AI를 활용해 고도화하면서 해당 플랫폼을 통해 발생하는 매출의 수익성을 250% 이상 향상시켰다.
자체 플랫폼을 통해 유입되는 데이터를 AI가 학습하고, 학습 결과를 알고리즘에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면서 향후 추가 실적 성장도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애드포러스는 큐브엑스까지 총 6개의 플랫폼을 보유 중이며, AI 머신러닝 모델을 통해 트래픽을 분석하고 예측 정밀도를 극대화해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5개의 플랫폼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이 발생할 뿐 아니라 지난해 출시한 큐브엑스도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으며, AI 기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플랫폼 매출 및 마진율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있다"면서 "기존 파트너십에 이어 향후에도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해 국내에 이어 해외 시장 점유율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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