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티 구축…구청장 48시간내 민원 답변
![[대전=뉴시스] 유세하는 최충규 국민의힘 대전 대덕구청장 후보. (사진=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4/NISI20260524_0002144029_web.jpg?rnd=20260524183041)
[대전=뉴시스] 유세하는 최충규 국민의힘 대전 대덕구청장 후보. (사진=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국민의힘 최충규 6·3지방선거 대전 대덕구청장 후보는 'AI 구청장 비서(챗봇)'를 운영하겠다고 26일 공약했다.
최 후보는 이날 '구민 행복 3대 전략' 중 세번째인 '디지털시티(Digital City)구축' 전략을 발표를 통해 "주민이 구청을 방문하지 않아도 모든 행정서비스를 모바일로 해결하겠다"며 이같이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원스톱 디지털 행정 서비스 일환으로 대덕구 전용 통합 앱 '대덕 24'를 확대 개편한다.
'AI 구청장 비서'를 설치해 민원 접수부터 처리 현황 조회까지 카카오톡이나 전용 앱에서 AI가 24시간 응대하고 구청장이 직접 확인해 48시간 이내 신속 답변하게 된다. 복지 혜택 누락 방지를 위한 '맞춤형 알림 서비스'도 자동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24시간 구민행복지원센터를 개설해 경찰·소방·병의원 등과 연계하는 디지털 종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투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구민 위원회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가상 공간에서 구청장과 주민이 정기적으로 만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개념이다.
디지털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디지털 전환(DX)도 지원한다. 가칭 '대덕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를 설치해 구청이 소상공인을 위해 제품 촬영과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직접 지원, 지역 경제의 디지털 자생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밖에 대화동 산단 지붕에 태양광을 설치, 여기서 나온 전기를 주변 주거단지에 저렴하게 공급하는 가칭 '대덕 가상발전소(VPP)'를 추진하고, 독거 어르신 가정의 전력 사용량이나 수도 사용량을 AI가 분석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디지털 보살핌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최충규 후보는 "행정 편의주의를 버리고 디지털 기술을 통해 구민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 후보는 이날 '구민 행복 3대 전략' 중 세번째인 '디지털시티(Digital City)구축' 전략을 발표를 통해 "주민이 구청을 방문하지 않아도 모든 행정서비스를 모바일로 해결하겠다"며 이같이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원스톱 디지털 행정 서비스 일환으로 대덕구 전용 통합 앱 '대덕 24'를 확대 개편한다.
'AI 구청장 비서'를 설치해 민원 접수부터 처리 현황 조회까지 카카오톡이나 전용 앱에서 AI가 24시간 응대하고 구청장이 직접 확인해 48시간 이내 신속 답변하게 된다. 복지 혜택 누락 방지를 위한 '맞춤형 알림 서비스'도 자동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24시간 구민행복지원센터를 개설해 경찰·소방·병의원 등과 연계하는 디지털 종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투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구민 위원회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가상 공간에서 구청장과 주민이 정기적으로 만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개념이다.
디지털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디지털 전환(DX)도 지원한다. 가칭 '대덕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를 설치해 구청이 소상공인을 위해 제품 촬영과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직접 지원, 지역 경제의 디지털 자생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밖에 대화동 산단 지붕에 태양광을 설치, 여기서 나온 전기를 주변 주거단지에 저렴하게 공급하는 가칭 '대덕 가상발전소(VPP)'를 추진하고, 독거 어르신 가정의 전력 사용량이나 수도 사용량을 AI가 분석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디지털 보살핌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최충규 후보는 "행정 편의주의를 버리고 디지털 기술을 통해 구민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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