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동2지구 사라진 중학교 부지 원상회복 추진 등
![[대전=뉴시스] 유세하는 조원휘 6·3지방선거 국민의힘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 (사진= 조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제공) 2026.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02144725_web.jpg?rnd=20260526101749)
[대전=뉴시스] 유세하는 조원휘 6·3지방선거 국민의힘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 (사진= 조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제공) 2026.05.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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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국민의힘 조원휘 6·3지방선거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는 26일 과밀 문제 해소를 위한 학교 신설과 통학환경 개선 공약을 밝혔다.
조 후보는 이날 공약 발표에서 "과밀해소와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초·중·고교 신설에 나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급격한 인구 증가에도 교육 인프라 확충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반납된 죽동2지구의 중학교 부지를 원상회복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또 도안2·3단계 도시개발사업으로 약 7400세대 증가가 예상되는 용계동 일원에는 가칭 '용계중학교' 신설을 지원하고 교육청의 개교 일정에 맞춰 행정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원신흥동 일원 친수1초등학교 개교를 차질 없이 지원하고 도안19단지 영우내안애아파트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통학구역 조정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조 후보는 "유성은 평균연령 41세로 대전에서 가장 젊은 도시"라며 "청년이 머물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 후보는 이날 공약 발표에서 "과밀해소와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초·중·고교 신설에 나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급격한 인구 증가에도 교육 인프라 확충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반납된 죽동2지구의 중학교 부지를 원상회복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또 도안2·3단계 도시개발사업으로 약 7400세대 증가가 예상되는 용계동 일원에는 가칭 '용계중학교' 신설을 지원하고 교육청의 개교 일정에 맞춰 행정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원신흥동 일원 친수1초등학교 개교를 차질 없이 지원하고 도안19단지 영우내안애아파트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통학구역 조정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조 후보는 "유성은 평균연령 41세로 대전에서 가장 젊은 도시"라며 "청년이 머물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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