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 쏘라노에서 이틀간 개최
![[서울=뉴시스]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전경(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02144570_web.jpg?rnd=20260526090237)
[서울=뉴시스]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전경(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6 Run & Sea(런 & 시) in 강원-양양 속초 바다 런트립'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런트립(Run-Trip)'은 자연 속에서 달리며 참가자 간 교류를 즐기는 새로운 여행 형태다. 설악 쏘라노는 이에 맞춰 동해안 해변과 호수를 잇는 러닝 코스와 해양 액티비티를 아우른 숙박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코스 기획과 운영은 런트립 전문 여행사 클투가 맡았다.
이번 패키지는 ▲숙박 ▲식사 ▲러닝 프로그램 ▲투명 카약 체험 ▲사우나 ▲사은품 등으로 구성된다.
1일차 러닝 코스는 양양 낙산 해변·낙산사·남대천 생태공원으로 이어지는 7.5㎞ 구간이다. 런트립 이후에 참가자들은 설악 쏘라노 바비큐장에서 식사하며 교류 시간을 갖는다.
2일차 속초 구간은 설악 쏘라노 호수공원을 시작으로 영랑호와 동해안 코스로 이어진다. 러닝 인플루언서 지니 코치와 포토그래퍼가 전 일정을 함께 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런트립(Run-Trip)'은 자연 속에서 달리며 참가자 간 교류를 즐기는 새로운 여행 형태다. 설악 쏘라노는 이에 맞춰 동해안 해변과 호수를 잇는 러닝 코스와 해양 액티비티를 아우른 숙박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코스 기획과 운영은 런트립 전문 여행사 클투가 맡았다.
이번 패키지는 ▲숙박 ▲식사 ▲러닝 프로그램 ▲투명 카약 체험 ▲사우나 ▲사은품 등으로 구성된다.
1일차 러닝 코스는 양양 낙산 해변·낙산사·남대천 생태공원으로 이어지는 7.5㎞ 구간이다. 런트립 이후에 참가자들은 설악 쏘라노 바비큐장에서 식사하며 교류 시간을 갖는다.
2일차 속초 구간은 설악 쏘라노 호수공원을 시작으로 영랑호와 동해안 코스로 이어진다. 러닝 인플루언서 지니 코치와 포토그래퍼가 전 일정을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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