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동욱과 채정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2026.05.2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5/NISI20260525_0002144427_web.jpg?rnd=20260525200613)
[서울=뉴시스] 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동욱과 채정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채정안이 취미로 시작한 발레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동욱과 채정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채정안은 실제로 보니 키가 크다는 정호철의 말에 "아직도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동욱은 "190㎝ 조금 안 된다. 185㎝ 정도"라고 농담을 던졌다.
채정안은 "건강검진을 할때마다 키가 조금씩 자란다. 발레를 해서다"며 발레의 효과를 설명했다.
신동엽이 "어깨가 펴지면서"라고 거들자, 채정안은 "숨은 키가 막 나오나 보다"라며 신동엽에게 권하기도 했다.
신동엽은 "딸이 발레를 계속했기 때문에 발레가 얼마나 힘든지 안다. 취미로 하는 거라도 동작이 너무 힘들지 않냐"고 말했다.
채정안도 "제일 힘든 게 발레인 것 같다"고 공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동욱과 채정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채정안은 실제로 보니 키가 크다는 정호철의 말에 "아직도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동욱은 "190㎝ 조금 안 된다. 185㎝ 정도"라고 농담을 던졌다.
채정안은 "건강검진을 할때마다 키가 조금씩 자란다. 발레를 해서다"며 발레의 효과를 설명했다.
신동엽이 "어깨가 펴지면서"라고 거들자, 채정안은 "숨은 키가 막 나오나 보다"라며 신동엽에게 권하기도 했다.
신동엽은 "딸이 발레를 계속했기 때문에 발레가 얼마나 힘든지 안다. 취미로 하는 거라도 동작이 너무 힘들지 않냐"고 말했다.
채정안도 "제일 힘든 게 발레인 것 같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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