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시스] 우창윤 더불어민주당 영주시장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5/NISI20260525_0002144408_web.jpg?rnd=20260525174054)
[영주=뉴시스] 우창윤 더불어민주당 영주시장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우창윤 경북 영주시장 후보가 25일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 통합에 나서기 위한 '집권 로드맵'을 발표했다.
경제 회복과 통합 행정을 앞세워 시장 직속 3대 기구를 즉시 가동하겠다는 구상이다.
우 후보는 우선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시장 직속 경제활성화추진단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기업·소상공인 지원, 투자 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전담하며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긴급 대책도 병행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선거 과정에서 나온 각 후보들의 공약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미래전략기획단도 운영한다.
우 후보는 경쟁자인 국민의힘 황병직 후보 측 공약을 포함해 타 후보들 정책까지 폭넓게 검토해 단·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선거 과정의 갈등을 넘어 지역 발전 중심의 통합 시정을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여야 원로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시정자문단도 구성한다.
자문단은 지역 현안 갈등 조정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 역할을 맡게 된다.
직능별·지역별 전문가 참여를 확대해 소외 없는 시정을 실현하겠다는 게 우 후보 측 설명이다.
우 후보는 "집권 구상의 핵심은 안정과 통합"이라며 "취임 즉시 준비된 행정력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통합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제 회복과 통합 행정을 앞세워 시장 직속 3대 기구를 즉시 가동하겠다는 구상이다.
우 후보는 우선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시장 직속 경제활성화추진단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기업·소상공인 지원, 투자 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전담하며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긴급 대책도 병행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선거 과정에서 나온 각 후보들의 공약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미래전략기획단도 운영한다.
우 후보는 경쟁자인 국민의힘 황병직 후보 측 공약을 포함해 타 후보들 정책까지 폭넓게 검토해 단·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선거 과정의 갈등을 넘어 지역 발전 중심의 통합 시정을 구현하겠다는 계획이다.
여야 원로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시정자문단도 구성한다.
자문단은 지역 현안 갈등 조정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 역할을 맡게 된다.
직능별·지역별 전문가 참여를 확대해 소외 없는 시정을 실현하겠다는 게 우 후보 측 설명이다.
우 후보는 "집권 구상의 핵심은 안정과 통합"이라며 "취임 즉시 준비된 행정력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통합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