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 사업 해결, 군민 체감 변화 나선다
![[칠곡=뉴시스] 김재욱 칠곡군수 후보가 5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김재욱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5/NISI20260525_0002144272_web.jpg?rnd=20260525125302)
[칠곡=뉴시스] 김재욱 칠곡군수 후보가 5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김재욱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재욱(62·국민의힘) 경북 칠곡군수 후보는 25일 산업·교통·청년·문화·생활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5대 비전'을 발표하며 칠곡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단순한 사업보다 군민 삶이 실제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생활밀착형 세부 공약을 내놨다"고 밝혔다.
김 후보의 공약 중 눈 여겨 볼 대목은 '더 큰 칠곡을 위한 설계'다.
장기간 답보 상태였던 지역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산업과 교통, 생활 인프라를 연결해 지역 성장의 흐름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북삼오평산업단지와 지천 연호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확대를 추진한다.
왜관읍 매원지구와 석적 중리권 도시개발사업도 본격화한다.
북삼읍 율리 도시개발사업 조기 완료와 칠곡혁신센터(통합중간지원센터) 설립도 함께 추진한다.
석적 하이패스IC 조기 완공과 교통체계 개선을 통해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생활권 연결성을 높이는 것도 주요 공약에 들어갔다.
왜관읍 원도심에는 '왜관뉴딜 3.0'을 추진해 공영주차장과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노후 도로와 보행 환경도 정비한다.
청년 취업준비 통합지원과 청년 자기계발 지원카드(청년바우처), 청년 문화생활비 지원 등을 통해 청년 정착 기반 강화에도 힘을 쏟는다.
김 후보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돌아와 정착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이 멈춰 있던 숙원 사업들을 다시 움직이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군민이 하루하루 달라졌다고 체감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말보다 결과로 다시 한 번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단순한 사업보다 군민 삶이 실제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생활밀착형 세부 공약을 내놨다"고 밝혔다.
김 후보의 공약 중 눈 여겨 볼 대목은 '더 큰 칠곡을 위한 설계'다.
장기간 답보 상태였던 지역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산업과 교통, 생활 인프라를 연결해 지역 성장의 흐름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북삼오평산업단지와 지천 연호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확대를 추진한다.
왜관읍 매원지구와 석적 중리권 도시개발사업도 본격화한다.
북삼읍 율리 도시개발사업 조기 완료와 칠곡혁신센터(통합중간지원센터) 설립도 함께 추진한다.
석적 하이패스IC 조기 완공과 교통체계 개선을 통해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생활권 연결성을 높이는 것도 주요 공약에 들어갔다.
왜관읍 원도심에는 '왜관뉴딜 3.0'을 추진해 공영주차장과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노후 도로와 보행 환경도 정비한다.
청년 취업준비 통합지원과 청년 자기계발 지원카드(청년바우처), 청년 문화생활비 지원 등을 통해 청년 정착 기반 강화에도 힘을 쏟는다.
김 후보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돌아와 정착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이 멈춰 있던 숙원 사업들을 다시 움직이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군민이 하루하루 달라졌다고 체감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말보다 결과로 다시 한 번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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