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나영석 꼴보기 싫어…본인이 더 많이 나와" 직격

기사등록 2026/05/24 10:59:34

[서울=뉴시스]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사진=방송 캡처) 2026.05.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사진=방송 캡처) 2026.05.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은지원이 과거 '1박 2일'을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가족들과 강원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박피디'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직접 연출과 진행을 맡았다.

박서진은 롤모델로 나영석 PD를 언급하며 "'1박 2일' 보면 나영석 피디님이 출연진 못지 않게 역할을 많이 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은지원은 "예전에는 PD였지만 요즘은 꼴 보기 싫어졌다. 본인이 더 많이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서진이 PD 역할에 과몰입하자 "뭔가 데자뷔 같다. 늘 나영석은 즐거웠다. 진짜 우리는 겁나 짜증났는데"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난 진짜 늘 찐으로 화를 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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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나영석 꼴보기 싫어…본인이 더 많이 나와" 직격

기사등록 2026/05/24 10:59: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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