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놀면 뭐하니?'(사진=MBC 제공) 2026.05.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4/NISI20260524_0002143852_web.jpg?rnd=20260524103501)
[서울=뉴시스]'놀면 뭐하니?'(사진=MBC 제공) 2026.05.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주우재가 기상청에 방문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어명이오' 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과 허경환은 '한양의 지도 정보를 수집하라'는 어명을 수행하러 경복궁과 낙산공원 성곽길 옆 장수마을을 찾았다.
거리뷰 촬영을 위해 유재석과 떨어지게 되자, 허경환은 "여기로 가다 보면 재석이형을 만나나요?"라고 물으며 '유재석 분리불안증'을 호소했다.
'날씨를 관측하라'는 어명을 받은 하하와 주우재는 일일 예보관으로 기상청에 파견됐다.
주우재는 "순수한 궁금증인데, 날씨 왜 틀리시는 거예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하하는 '구름 많음'으로 예보된 날씨와 다른 맑은 하늘 상태에 의문을 표했다.
유재석은 자신이 연출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의 OST '별이 쏟아지는 밤'을 부를 가수로 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를 떠올렸다.
이어 즉석에서 유리와 전화 연결을 시도해 근황을 체크했다. 유리는 "프로듀서들이 안 한대요. 바쁘시대"라면서도 '별이 쏟아지는 밤'을 즉흥적으로 불렀다.
유재석은 "연습은 해야 될 것 같다"고 조언했고, 유리도 "저희도 프로듀서 고르는 중이다. 검토해보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어명이오' 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과 허경환은 '한양의 지도 정보를 수집하라'는 어명을 수행하러 경복궁과 낙산공원 성곽길 옆 장수마을을 찾았다.
거리뷰 촬영을 위해 유재석과 떨어지게 되자, 허경환은 "여기로 가다 보면 재석이형을 만나나요?"라고 물으며 '유재석 분리불안증'을 호소했다.
'날씨를 관측하라'는 어명을 받은 하하와 주우재는 일일 예보관으로 기상청에 파견됐다.
주우재는 "순수한 궁금증인데, 날씨 왜 틀리시는 거예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하하는 '구름 많음'으로 예보된 날씨와 다른 맑은 하늘 상태에 의문을 표했다.
유재석은 자신이 연출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의 OST '별이 쏟아지는 밤'을 부를 가수로 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를 떠올렸다.
이어 즉석에서 유리와 전화 연결을 시도해 근황을 체크했다. 유리는 "프로듀서들이 안 한대요. 바쁘시대"라면서도 '별이 쏟아지는 밤'을 즉흥적으로 불렀다.
유재석은 "연습은 해야 될 것 같다"고 조언했고, 유리도 "저희도 프로듀서 고르는 중이다. 검토해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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