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방문해 '민주당과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동시 견제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23일 전북 전주시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해 유세활동을 하고 있다. 2026.05.23.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650_web.jpg?rnd=20260523154340)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23일 전북 전주시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해 유세활동을 하고 있다. 2026.05.23.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지도부가 험지인 전북 전주를 방문해 한표를 호소했다. 특히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민주당과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동시에 견제했다.
23일 장 대표와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조광환 최고위원, 최지예 상임선대위원장 등은 전주 한옥마을을 찾았다. 이자리에는 조배숙 국민의힘 전북도당위원장과 양정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도 함께했다.
장 대표는 "대한민국 헌법이 천명하고 있는 모든 국민이 평등한 지극히 상식적인 나라"라면서 "대통령만 아무리 큰 죄를 지어도 모든 재판을 없앨 수 있는 그런 나라"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직격했다.
그는 "이런 오만함이 어디서 왔냐. 무슨 짓을 해도 무슨 잘못을 해도 우리를 찍어 줄 것이라는 그 자신감에서 그 오만함이 왔다"면서 "35년간 도지사, 국회의원, 시장군수, 도의원, 시군의원을 더불어민주당 한당에 맡겼는데, 전북의 삶은 신경쓰지 않더라도 우리가 공천만 받으면 될 수 있다는 그 자신감이 전북의 발전을 땅에 묻고 전주시의 발전을 시궁창에 버린 것"이라고 민주당을 비난했다.
이어 "그 말도 안되는 자신감이 지금 이재명의 오만함과 민주당의 오만함과 정청래의 오만함을 불러온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23일 장 대표와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조광환 최고위원, 최지예 상임선대위원장 등은 전주 한옥마을을 찾았다. 이자리에는 조배숙 국민의힘 전북도당위원장과 양정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도 함께했다.
장 대표는 "대한민국 헌법이 천명하고 있는 모든 국민이 평등한 지극히 상식적인 나라"라면서 "대통령만 아무리 큰 죄를 지어도 모든 재판을 없앨 수 있는 그런 나라"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직격했다.
그는 "이런 오만함이 어디서 왔냐. 무슨 짓을 해도 무슨 잘못을 해도 우리를 찍어 줄 것이라는 그 자신감에서 그 오만함이 왔다"면서 "35년간 도지사, 국회의원, 시장군수, 도의원, 시군의원을 더불어민주당 한당에 맡겼는데, 전북의 삶은 신경쓰지 않더라도 우리가 공천만 받으면 될 수 있다는 그 자신감이 전북의 발전을 땅에 묻고 전주시의 발전을 시궁창에 버린 것"이라고 민주당을 비난했다.
이어 "그 말도 안되는 자신감이 지금 이재명의 오만함과 민주당의 오만함과 정청래의 오만함을 불러온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23일 전북 전주시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해 유세활동을 하고 있다. 2026.05.23.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649_web.jpg?rnd=20260523154255)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23일 전북 전주시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해 유세활동을 하고 있다. 2026.05.23. [email protected]
특히 장 대표는 무소속 김관영 후보도 함께 견제했다.
그는 "지금 전북지사에 무소속 후보가 나와있다. 호남의 공천이 오만한 공천이라고 호남의 마음이 분노로 가득차있다"면서 "전북에서 그 오만함을 꺾기 위해 무소속 후보를 뽑는 것은 오만한 공천에 대한 심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재명과 민주당의 오만함에 대한 심판은 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오만함을 동시에 심판하는 방법은 양정무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에게 몰아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호남이 변하고 전북이 변하고 전주가 변할때 대한민국의 미래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며 "전북 전주에서부터 민주당과 이재명의 오만함을 심판해달라. 도민이 주시는 한 표 한 표를 10배와 100배로 돌려드리겠다"고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는 "지금 전북지사에 무소속 후보가 나와있다. 호남의 공천이 오만한 공천이라고 호남의 마음이 분노로 가득차있다"면서 "전북에서 그 오만함을 꺾기 위해 무소속 후보를 뽑는 것은 오만한 공천에 대한 심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재명과 민주당의 오만함에 대한 심판은 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오만함을 동시에 심판하는 방법은 양정무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에게 몰아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호남이 변하고 전북이 변하고 전주가 변할때 대한민국의 미래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며 "전북 전주에서부터 민주당과 이재명의 오만함을 심판해달라. 도민이 주시는 한 표 한 표를 10배와 100배로 돌려드리겠다"고 호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