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봉사문화 확산 기대
![[구미=뉴시스] 대학가 환경 정화 활동.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621_web.jpg?rnd=20260523140813)
[구미=뉴시스] 대학가 환경 정화 활동. (사진=금오공대 제공) 2026.05.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대학가 환경 정화를 위해 '그린 플로킹 데이(Green Ploking Day)'행사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플로킹은 산책을 하며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이다.
금오공대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송지혜)는 교수, 직원, 학생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상호 총장과 교직원 및 학생 40여 명은 대학 주변과 구미시 양호동 일대를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
송지혜 센터장은 "봉사는 마음가짐도 중요하지만 행동을 통해 작은 것부터 실천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플로킹은 산책을 하며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이다.
금오공대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송지혜)는 교수, 직원, 학생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상호 총장과 교직원 및 학생 40여 명은 대학 주변과 구미시 양호동 일대를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
송지혜 센터장은 "봉사는 마음가짐도 중요하지만 행동을 통해 작은 것부터 실천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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