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399회에서는 이주연의 기부 플리마켓 현장이 그려진다. (사진=MBC) 2026.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608_web.jpg?rnd=20260523133149)
[서울=뉴시스] 2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399회에서는 이주연의 기부 플리마켓 현장이 그려진다. (사진=MBC) 2026.05.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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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주연이 과거 검사 소개팅을 주선받은 일화가 공개된다.
2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399회에서는 이주연의 기부 플리마켓 현장이 그려진다.
이주연은 지난 출연 당시 화장품과 잡화 등 집안 곳곳을 채운 물건들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모델 강승현·황도경, 전 스타일리스트 황초롱, 의료 브랜드 대표 유혜영과 함께 플리마켓을 열고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한다.
이주연은 추억이 깃든 물건들에 미련을 보이지만 명품 가방, 빈티지 의류, 소파 등을 내놓기로 결정한다.
플리마켓 당일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전현무가 현장을 찾는다. 전현무는 "100% 기부면 많이 사줄게"라며 구매를 예고한다. 그는 모자와 재킷 등을 구입하며 기부에 동참한다.
하지만 이주연과 매니저의 적극적인 영업에 전현무는 "백화점보다 돈을 더 썼다"고 말하며 웃음을 준다.
이주연의 오랜 친구들도 플리마켓을 찾는다. 이주연은 자녀와 함께 온 친구들을 보고 결혼에 대한 생각을 드러낸다.
이 가운데 20년 지기 친구는 이주연 아버지 앞에서 과거 검사 소개팅을 주선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뜻밖의 폭로에 현장은 술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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