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단독·다세대주택서 잇달아 불…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5/23 10:38:02

[포항=뉴시스] 포항시 남구 지곡동 단독주택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5.23.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포항시 남구 지곡동 단독주택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5.23.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 이은희 기자 = 지난 22일 낮 12시34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지곡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전기적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4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70분간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2층 경량 철골조 건물의 지붕(40㎡)이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앞서 같은 날 오전 8시55분께 북구 신흥동의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장비 17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30여 분간 진화 작업을 했다.

[포항=뉴시스] 포항시 북구 신흥동 다세대주택 화재 진화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5.23.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포항시 북구 신흥동 다세대주택 화재 진화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5.23. [email protected]
이 불로 벽돌 건물의 일부(46㎡)가 타고 그을음과 함께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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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단독·다세대주택서 잇달아 불…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5/23 10:38: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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