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혜진. (사진=KBS) 2026.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506_web.jpg?rnd=20260523084753)
[서울=뉴시스] 한혜진. (사진=KBS) 2026.05.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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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한혜진이 연하남 출연자의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23일 오후 10시4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는 사랑을 찾아온 여성 출연자들과 연하 남성 출연자들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결혼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 여성 출연자, 설레는 연애를 하고 싶다는 여성 출연자, "찍으면 다 넘어왔다"며 자신감을 보이는 출연자 등이 등장한다.
이를 본 딘딘은 "저런 누나들한테 연하남은 맛이 간다"고 반응한다. 장우영도 "연하남들 정신 못 차리겠는데?"라고 말한다.
이어 남성 출연자들이 등장하자 분위기가 달라졌다. MC 한혜진은 "어떡해. 너무 잘 생겼다"고 말하며 놀라워한다. 장우영은 "아까 누나들 때랑 너무 다르지 않냐"고 한다.
한 여성 출연자는 한 남성 출연자의 몸매를 보고 "흉근이라고 하나? 가슴부터 어깨까지 이어지는 근육을 되게 좋아한다"고 말한다. 딘딘은 "다른 '연프'에서 나오는 첫 인상 이야기와는 다르게 '흉근'이라는 표현을 한다"고 말한다.
출연자들은 자기소개를 마친 뒤 곧바로 첫인상 선택을 하게 된다. 또 첫 만남 직후 의문의 문자 메시지가 도착하면서 분위기가 급변한다. 여성 출연자들은 "문자 받았을 때 충격이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할 줄 몰랐다"고 한다.
시즌2에서 새로 도입된 '대화방'도 공개된다. 대화방은 출연자들이 단둘이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서 출연자들은 "상처는 안 받았으면 좋겠는데…" "나는 배신감을 느꼈어" "누나 생각이 너무 많이 났어"라고 털어놓는다.
초밀착 셀카와 미묘한 손가락 스킨십도 예고됐다. 한혜진은 "이렇게나 다르다고?"라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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