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제주 대체로 흐림…낮 23도 포근, 짙은 안개 주의

기사등록 2026/05/23 05:01:0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이호동의 한 보리밭 위에서 제비가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20.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이호동의 한 보리밭 위에서 제비가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20.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토요일인 23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18도(평년 14~17도), 낮 최고기온은 21~23도(평년 21~23도)로 예측됐다.

산지 등 낮은 구름의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매우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파악됐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0.5~2.5m로 비교적 높게 일 것으로 분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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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제주 대체로 흐림…낮 23도 포근, 짙은 안개 주의

기사등록 2026/05/23 05:0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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