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 남원시보건소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229_web.jpg?rnd=20260522162850)
[남원=뉴시스] 남원시보건소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보건소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시보건소는 다년간 축적된 종합적인 보건사업 운영 능력은 물론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특화 사업 역량까지 다각도로 인정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 추진결과 및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진행됐다. 시상은 오는 6월30일로 예정된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로써 시보건소는 다년간 축적된 종합적인 보건사업 운영 능력은 물론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특화 사업 역량까지 다각도로 인정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 추진결과 및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진행됐다. 시상은 오는 6월30일로 예정된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할아버지·할머니의 기억을 담다' 남원다움관 9월까지 기획전시
남원시가 오는 9월27일까지 남원다움관에서 기획전시 ‘나의 마을 [말:들] - 마을을 그리다, 삶을 기록하다’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평범하지만 위대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기억과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다. 시민기록가들이 함께 대강면 옥전마을, 주생면 영촌마을을 찾아가 지나온 삶과 마을의 기억에 대해 듣고 기록한 결과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원시가 오는 9월27일까지 남원다움관에서 기획전시 ‘나의 마을 [말:들] - 마을을 그리다, 삶을 기록하다’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평범하지만 위대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기억과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다. 시민기록가들이 함께 대강면 옥전마을, 주생면 영촌마을을 찾아가 지나온 삶과 마을의 기억에 대해 듣고 기록한 결과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