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 내장산 워터파크 음악분수의 화려한 공연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내장산 '워터파크 음악분수'를 오는 10월까지 매주 수~일요일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야외 공연장에서도 각종 문화예술 단체와 시민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수~금요일은 오후 8시와 오후 9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3시, 5시, 8시, 9시에 운영되며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비를 위해 가동을 멈춘다.
야외 공연장에서도 각종 문화예술 단체와 시민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수~금요일은 오후 8시와 오후 9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3시, 5시, 8시, 9시에 운영되며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비를 위해 가동을 멈춘다.
![[정읍=뉴시스] 지난 21일 정읍시청에서 유호연 시장권한대행이 주재한 '내장산 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진행 중이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135_web.jpg?rnd=20260522152318)
[정읍=뉴시스] 지난 21일 정읍시청에서 유호연 시장권한대행이 주재한 '내장산 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진행 중이다. *재판매 및 DB 금지
◇시, 내장산 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추진
정읍시가 2027년~2031년에 적용할 '내장산 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계획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이 의무화된 법정사안이다.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정립하고 세부 추진 과제를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읍시가 2027년~2031년에 적용할 '내장산 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계획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이 의무화된 법정사안이다.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정립하고 세부 추진 과제를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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