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흐 포함 사전계약 흥행
차세대 전용 운영체제 'MB.OS' 탑재
![[서울=뉴시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형 S-클래스와 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이 1000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2917_web.jpg?rnd=20260522131429)
[서울=뉴시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형 S-클래스와 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이 1000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형 S-클래스와 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 대수가 1000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18일부터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및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이번 부분변경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MB.OS)를 기반으로 보다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총 6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5400만원부터 2억7000만원까지다(개별소비세 5% 반영 기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총 3개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3억1700만원부터 4억700만원까지다.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국내 고급 세단 시장의 인기 모델 중 하나다. 두 모델은 올해 3분기 국내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준 약 닷새 만에 사전 계약 1000건을 넘어섰다"며 "모델별, 트림별로 고르게 예약이 접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