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500억원대 공급가에 20% 급등…장중 신고가 경신

기사등록 2026/05/22 11:07:08

최종수정 2026/05/22 11:23:40

삼천리이에스와 529억원 규모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서울=뉴시스]두산퓨얼셀 연료전지. (사진=두산퓨얼셀)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두산퓨얼셀 연료전지. (사진=두산퓨얼셀) 2024.10.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두산퓨얼셀 주가가 22일 장중 20% 넘게 급등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500억원 규모 연료전지 시스템 계약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두산퓨얼셀은 9만41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 10만6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10시54분 기준으로는 전 거래일보다 22.99% 오른 10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두산퓨얼셀은 삼천리이에스와 529억원 규모의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정정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2609억원)의 20.28% 수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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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500억원대 공급가에 20% 급등…장중 신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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