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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자 소규모 위험시설을 정비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오창읍 일신리 ▲남이면 문동리 ▲문의면 품곡리 ▲문의면 소전리 ▲낭성면 무성리 ▲북이면 송정리 ▲용정동 ▲신전동 ▲내수읍 형동리 ▲미원면 금관리 등 10개 지역이다.
6월까지 시비 20억원을 들여 총 1.2㎞ 구간의 세천을 정비하고, 낡고 협소한 소교량은 재가설한다.
◇초등 특수학교 인쇄 프로그램
충북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초등학교 특수교육 학생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동행, 찾아가는 박문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 달까지 6개 학교 특수학급을 방문해 목판과 금속활판 등 인쇄용 문화를 소개한다.
3D펜 인쇄 체험으로 열쇠고리를 제작하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우는 시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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