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 주택에서 개에 물린 50대가 손가락이 절단됐다.
2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6분께 제주시 연동의 한 주택에서 A(50대)씨가 개에 손가락이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사고로 오른손 세번째 손가락 일부가 절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현장 응급처치를 한 뒤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6분께 제주시 연동의 한 주택에서 A(50대)씨가 개에 손가락이 물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사고로 오른손 세번째 손가락 일부가 절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현장 응급처치를 한 뒤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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