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시스] 강철민 더불어민주당 태안군수 후보가 지난 21일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통합 출정식을 가진 뒤 한 지지자와 웃으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강철민 후보 캠프 제공)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493_web.jpg?rnd=20260523073151)
[태안=뉴시스] 강철민 더불어민주당 태안군수 후보가 지난 21일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통합 출정식을 가진 뒤 한 지지자와 웃으며 악수하고 있다. (사진=강철민 후보 캠프 제공)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강철민(68) 더불어민주당 태안군수 후보는 같은 당 현역 재선 가세로 군수를 꺾은 파란의 주인공이다.
그는 "자랑스런 당원과 군민의 선택이라 생각한다"며 "태안을 보석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별하게 막판 전략이라는 게 없다"면서도 고 이해찬 총리가 했던 말을 거론하며 "선거에 임하면 첫째는 진실해야 되고 그 다음 간절해야 되고 절실해야 된다고 했다. 그런 자세로 임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그는 "지금 태안의 정서로 보면 내 나이대가 가장 일하기 좋은 나이대라고 생각한다"며 두번이나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도의원으로 정치에 몸담았던 사실을 거론하고는 "여야 편을 가르지 않는 포용력"이라고 답했다.
그는 "자랑스런 당원과 군민의 선택이라 생각한다"며 "태안을 보석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별하게 막판 전략이라는 게 없다"면서도 고 이해찬 총리가 했던 말을 거론하며 "선거에 임하면 첫째는 진실해야 되고 그 다음 간절해야 되고 절실해야 된다고 했다. 그런 자세로 임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그는 "지금 태안의 정서로 보면 내 나이대가 가장 일하기 좋은 나이대라고 생각한다"며 두번이나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도의원으로 정치에 몸담았던 사실을 거론하고는 "여야 편을 가르지 않는 포용력"이라고 답했다.
![[태안=뉴시스] 강철민 더불어민주당 태안군수 후보가 지난 21일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통합 출정식을 가진 뒤 현장에 참석한 한 지지자의 아이를 소개 받으며 웃고 있다. (사진=강철민 후보 캠프 제공)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494_web.jpg?rnd=20260523073603)
[태안=뉴시스] 강철민 더불어민주당 태안군수 후보가 지난 21일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통합 출정식을 가진 뒤 현장에 참석한 한 지지자의 아이를 소개 받으며 웃고 있다. (사진=강철민 후보 캠프 제공)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그는 "지금 데드크로스 시점이다 보니 가게들 영업 매출은 줄고 문 닫는 가게도 많아져 정치권에 불신이 많다"고 진단하고는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인구 소멸지역이지만 다시 옛날처럼 10만 군민 시대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
이를 위해 그는 당선 시 첫 행보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꺼내 들고는 "여러 정책 방향에 따른 TF팀을 만들어 바로 행동에 나설 것"이라며 "이미 구상은 다 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선된다면 바로 20여년 동안 묵혀진 기업도시를 기회 발전 특구를 만들고 싶다"며 "땅, 물, 전기 모든 게 다 준비가 돼 있기 때문에 현 정부도 거부할 이유가 없다. 그냥 승인만 해주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특구 주력 기업으로 모빌리티 쪽을 생각하고 있다"며 "우선 특구에 찾아올 수 있는 기업을 섭외하는데 정부의 도움을 받고 백방으로 뛰겠다. 그렇게 되면 빠른 시일 내 그런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고 또 자신 있다"고 했다.
강 후보는 "이 바람이 대통령부터 도지사, 군수까지 이렇게 핫라인이 된다면 그 네트워크와 파괴력은 엄청날 것"이라며 "우리 태안은 그동안 묻혀 있었다. 이번에 태안의 보석을 제대로 한번 잘 끄집어 내서 제대로 만들어 놓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를 위해 그는 당선 시 첫 행보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꺼내 들고는 "여러 정책 방향에 따른 TF팀을 만들어 바로 행동에 나설 것"이라며 "이미 구상은 다 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선된다면 바로 20여년 동안 묵혀진 기업도시를 기회 발전 특구를 만들고 싶다"며 "땅, 물, 전기 모든 게 다 준비가 돼 있기 때문에 현 정부도 거부할 이유가 없다. 그냥 승인만 해주면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특구 주력 기업으로 모빌리티 쪽을 생각하고 있다"며 "우선 특구에 찾아올 수 있는 기업을 섭외하는데 정부의 도움을 받고 백방으로 뛰겠다. 그렇게 되면 빠른 시일 내 그런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고 또 자신 있다"고 했다.
강 후보는 "이 바람이 대통령부터 도지사, 군수까지 이렇게 핫라인이 된다면 그 네트워크와 파괴력은 엄청날 것"이라며 "우리 태안은 그동안 묻혀 있었다. 이번에 태안의 보석을 제대로 한번 잘 끄집어 내서 제대로 만들어 놓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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