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태 10.5%, 김준식 8.4%, 없음 18.2%, 잘모름 15.0%
![[창원=뉴시스]6명의 경남교육감 예비후보자.(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갈무리)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4285_web.jpg?rnd=20260429182253)
[창원=뉴시스]6명의 경남교육감 예비후보자.(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갈무리)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6·3 경남교육감 선거에서 보수 후보인 권순기 후보와 진보 후보인 송영기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초접전을 벌이는 여론조사가 20일 나왔다.
서울 CBS가 여론조사 회사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지난 18~19일,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성인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경남교육감선거 가상 조사를 진행한 결과, 권순기 24.2%, 송영기 23.7%, 오인태 10.5%, 김준식 8.4%, 없음 18.2%,
잘모름 15.0%로 조사됐다.
권 후보와 송 후보의 격차는 0.5%로 오차범위(±3.1%포인트) 안이다.
최근 보수 진영의 김상권·김승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사퇴하면서 보수 진영에선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총장이 유일하다. 지난 19일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는 권 후보에게 공식 인증서를 전달했다.
진보 성향의 '좋은교육감만들기 경남시민연대'는 민주진보후보로 송영기 전 전교조 경남지부장을 선정했지만 진보 성향인 김준식 전 지수중 교장 그리고 범중도 노선을 내세운 오인태 전 창원남정초 교장과의 '단일화'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난 19일 경남도내 천주교·개신교·불교·원불교 4대 종단 관계자들의 주선으로 창원 양곡성당에서 진보·중도 교육감 후보들간 회동을 주선했으나 이들 3명의 동시 회동은 성사되지 않았다.
송 후보와 김 후보는 시간차를 두고 종단 관계자들과 차담을 했으나 오 후보는 불참했다.
이번 조사는 통신 3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를 이용한 ARS 조사(무선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6.7%이며,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 CBS가 여론조사 회사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지난 18~19일,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성인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경남교육감선거 가상 조사를 진행한 결과, 권순기 24.2%, 송영기 23.7%, 오인태 10.5%, 김준식 8.4%, 없음 18.2%,
잘모름 15.0%로 조사됐다.
권 후보와 송 후보의 격차는 0.5%로 오차범위(±3.1%포인트) 안이다.
최근 보수 진영의 김상권·김승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사퇴하면서 보수 진영에선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총장이 유일하다. 지난 19일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는 권 후보에게 공식 인증서를 전달했다.
진보 성향의 '좋은교육감만들기 경남시민연대'는 민주진보후보로 송영기 전 전교조 경남지부장을 선정했지만 진보 성향인 김준식 전 지수중 교장 그리고 범중도 노선을 내세운 오인태 전 창원남정초 교장과의 '단일화'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난 19일 경남도내 천주교·개신교·불교·원불교 4대 종단 관계자들의 주선으로 창원 양곡성당에서 진보·중도 교육감 후보들간 회동을 주선했으나 이들 3명의 동시 회동은 성사되지 않았다.
송 후보와 김 후보는 시간차를 두고 종단 관계자들과 차담을 했으나 오 후보는 불참했다.
이번 조사는 통신 3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를 이용한 ARS 조사(무선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6.7%이며,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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