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뚱 살빠지고 미남 됐다 "건강한 돼지 되기 위해"

기사등록 2026/05/20 0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홍현희 시매부로 각종 방송은 물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온 천뚱이 몰라볼 정도로 살이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천뚱은 19일 소셜미디어에 "맛있는 거 먹기 위해 노력은 계속 된다. 건강한 돼지가 되기 위하여"라는 말과 함께 일상 사진을 올렸다.

검정 셔츠를 입은 천뚱은 슬림해진 몸과 함께 턱선도 드러난 모습을 보였다.

홍현희와 함께 방송할 때와는 전혀 다른 외모로 체중 관리를 하고 있다는 걸 짐작할 수 있다.

천뚱은 홍현희 남편 제이쓴의 친누나의 남편이다.

천뚱은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서 웬만한 먹방 유튜버를 뛰어넘는 식성을 보여줘 주목 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구독자수는 약 63만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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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뚱 살빠지고 미남 됐다 "건강한 돼지 되기 위해"

기사등록 2026/05/20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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