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협, 원로 음악인 200명과 '스승의 날' 행사

기사등록 2026/05/19 19:11:17

[서울=뉴시스] 음저협, 스승의 날 행사에서 원로 음악인에 감사패와 꽃다발 전달. (사진 = 음저협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음저협, 스승의 날 행사에서 원로 음악인에 감사패와 꽃다발 전달. (사진 = 음저협 제공) 2026.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가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원로 음악인 초청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음악 발전의 초석을 다진 선배 음악인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65세 이상 원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음저협은 만 98세의 송재철 작가를 비롯해 최영섭, 전석환, 한명희 등 원로 음악인 10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시하 회장은 "오늘의 음저협은 선배 음악인들의 헌신 위에 성장했다"며 "취임 후 신설한 원로 창작자 장려금을 비롯해, 앞으로도 전 세대 창작자의 자긍심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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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협, 원로 음악인 200명과 '스승의 날' 행사

기사등록 2026/05/19 19:11: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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