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국군 모범용사 격려행사 개최
국가유공자 자녀, 아덴만 여명작전 수행자 등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25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시그니엘호텔에서 열린 2025년 국군모범용사 격려 행사에 참석하여 국군모범용사및 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가보훈부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25/NISI20250925_0020993703_web.jpg?rnd=20250925211424)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25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시그니엘호텔에서 열린 2025년 국군모범용사 격려 행사에 참석하여 국군모범용사및 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가보훈부 제공) 2025.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 수호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국군 모범용사를 예우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가보훈부는 19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에서 국군 모범용사 격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행사에는 국방부가 추천한 육·해·공군, 해병대 등 국군 모범용사 60명과 배우자 등 가족 60명,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국방부 인사기획관 등 140명이 참석한다.
선발된 모범용사 중에는 국가유공자 자녀를 비롯해 아덴만 여명작전 수행자, 아랍에미리트(UAE) 군사훈련단 등 해외파병 3회 경험자 그리고 자녀 2명도 특전사 부사관과 학군장교 후보생으로 입대한 병역 명문 가정의 어머니 등도 포함됐다.
특히 행사장에는 60명의 모범용사 감사패를 전시한 공간도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강윤진 차관은 "현역 군인들이 전역 후의 삶을 걱정하지 않고 국방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대군인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지원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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