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나단.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924_web.jpg?rnd=20260518202841)
[서울=뉴시스] 조나단.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조나단이 한국 귀화 시험을 마치고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조나단은 18일 업로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귀화 시험은 이미 다 끝냈고 지금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등 만만치 않았던 실생활 밀착형 시험 난도를 언급했다.
특유의 유머 스타일인 '암살 개그'에 대한 철학도 털어놨다.
학창 시절 주변의 지나친 조심성을 깨기 위해 먼저 농담을 던지기 시작했다는 그는 이를 "서로 넘지 말아야 할 선과 배려를 전제로 한 고지능 개그"라고 정의했다.
다만 초면의 무례한 언행을 유머로 포장하는 식의 선을 넘는 모방에 대해서는 명확히 경계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으로 7세 때 난민 자격으로 입국해 성장한 조나단은 현재 방송과 유튜브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나단은 18일 업로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귀화 시험은 이미 다 끝냈고 지금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등 만만치 않았던 실생활 밀착형 시험 난도를 언급했다.
특유의 유머 스타일인 '암살 개그'에 대한 철학도 털어놨다.
학창 시절 주변의 지나친 조심성을 깨기 위해 먼저 농담을 던지기 시작했다는 그는 이를 "서로 넘지 말아야 할 선과 배려를 전제로 한 고지능 개그"라고 정의했다.
다만 초면의 무례한 언행을 유머로 포장하는 식의 선을 넘는 모방에 대해서는 명확히 경계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으로 7세 때 난민 자격으로 입국해 성장한 조나단은 현재 방송과 유튜브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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