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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현직 시장의 지방선거 출마로 시장 권한대행체제를 유지 중인 전북 정읍시가 행정공백 없는 시정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이 수성동과 연지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칠보면의 주요 사업현장을 비롯해 정부의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준비상황과 미래 기반조성사업 등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기반 조성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행보다.
유 권한대행은 "시민의 삶과 연결된 사업은 어떤 상황에서도 멈춤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민생사업은 더욱 촘촘히 챙기고,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활력으로 이어질 미래 기반 사업들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문 29일·비대면 31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정읍시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29일은 방문신청에 대한 기한이며 비대면 신청은 31일까지 접수한다.
공익직불제는 농업과 농촌의 공익 기능을 높이고 종사자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일정 자격을 갖춘 뒤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시는 접수 마감 후 6월 중으로 등록증을 발급할 예정이며 이후 신청자의 자격요건과 준수사항 이행 여부 확인, 실경작 현장점검 등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뒤 12월부터 직불금 지급에 나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유호연 시장 권한대행이 수성동과 연지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칠보면의 주요 사업현장을 비롯해 정부의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준비상황과 미래 기반조성사업 등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기반 조성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행보다.
유 권한대행은 "시민의 삶과 연결된 사업은 어떤 상황에서도 멈춤 없이 추진돼야 한다"며 "민생사업은 더욱 촘촘히 챙기고,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활력으로 이어질 미래 기반 사업들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문 29일·비대면 31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정읍시가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29일은 방문신청에 대한 기한이며 비대면 신청은 31일까지 접수한다.
공익직불제는 농업과 농촌의 공익 기능을 높이고 종사자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일정 자격을 갖춘 뒤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시는 접수 마감 후 6월 중으로 등록증을 발급할 예정이며 이후 신청자의 자격요건과 준수사항 이행 여부 확인, 실경작 현장점검 등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뒤 12월부터 직불금 지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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