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수부 장관 "근로자 안전이 항만 경쟁력 초석"

기사등록 2026/05/18 17:45:38

최종수정 2026/05/18 20:02:23

항운노조 관계자들과 간담회

[서울=뉴시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18일 김상식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을 비롯한 항운노동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해수부 제공)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18일 김상식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을 비롯한 항운노동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사진=해수부 제공)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18일 김상식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을 비롯한 항운노동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항만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황 장관은 "항만은 우리 경제와 수출입 물류를 떠받치는 핵심 기반이며, 그 중심에는 항만근로자 여러분이 있다"며 "항만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걱정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항만 경쟁력의 초석"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상식 항운노련 위원장은 "정부에서 항만근로자의 고용안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며 "앞으로도 정부와 항만근로자가 상호 신뢰 속에 협력하여 보다 안전하고 경쟁력있는 항만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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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수부 장관 "근로자 안전이 항만 경쟁력 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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