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 남구가 장생포 고래박물관 인근에 조성 중 복합문화시설 ‘더 웨이브(The Wave)’ 내부에 대형 미디어 터널(사진)을 설치 완료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812_web.jpg?rnd=20260518165605)
[울산=뉴시스] 울산시 남구가 장생포 고래박물관 인근에 조성 중 복합문화시설 ‘더 웨이브(The Wave)’ 내부에 대형 미디어 터널(사진)을 설치 완료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장생포 고래박물관 인근에 조성 중인 복합문화시설 '더 웨이브(The Wave)' 내부에 대형 미디어 터널을 설치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남구는 이날 미디어 터널 영상 시연회를 열고 다음달 정식 공개를 앞둔 미디어 콘텐츠의 영상·음향·운영 시스템 전반에 대한 완성도를 최종 확인했다.
실제 모노레일 탑승 환경에서 영상의 몰입감과 음향 연동 상태, 시야각, 타이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미디어 터널은 모노레일이 이동하면서 고해상도 LED 영상과 음향 콘텐츠를 동시에 체험하는 구조로 설계된 국내 최초의 이동형 미디어파사드다.
장생포의 고래와 바다를 테마로 한 미디어 터널에는 약 31m 구간에 걸쳐 모노레일 상부와 양 측면을 감싸는 'ㄷ'자 형태의 고해상도 LED 스크린이 설치됐다.
남구는 이날 미디어 터널 영상 시연회를 열고 다음달 정식 공개를 앞둔 미디어 콘텐츠의 영상·음향·운영 시스템 전반에 대한 완성도를 최종 확인했다.
실제 모노레일 탑승 환경에서 영상의 몰입감과 음향 연동 상태, 시야각, 타이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미디어 터널은 모노레일이 이동하면서 고해상도 LED 영상과 음향 콘텐츠를 동시에 체험하는 구조로 설계된 국내 최초의 이동형 미디어파사드다.
장생포의 고래와 바다를 테마로 한 미디어 터널에는 약 31m 구간에 걸쳐 모노레일 상부와 양 측면을 감싸는 'ㄷ'자 형태의 고해상도 LED 스크린이 설치됐다.
![[울산=뉴시스] 18일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이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장생포 더 웨이브(The wave) 미디어 터널 시연회에 참석해 미디어 콘텐츠 완성도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807_web.jpg?rnd=20260518165354)
[울산=뉴시스] 18일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이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장생포 더 웨이브(The wave) 미디어 터널 시연회에 참석해 미디어 콘텐츠 완성도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동욱 남구청장은 "더 웨이브 미디어 터널이 해양 관광도시 남구의 상징적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 웨이브는 남구 매암동 139의 29 일원에 조성 중인 복합문화시설로 고래바다여행선 매표소와 사무공간, 옥상 전망대 등을 갖춘 지상 2층·연면적 498㎡ 규모의 목조 건축물과 높이 6m·길이 31m의 미디어 터널로 구성되며 이달 말 준공해 다음달 정식 개관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편 더 웨이브는 남구 매암동 139의 29 일원에 조성 중인 복합문화시설로 고래바다여행선 매표소와 사무공간, 옥상 전망대 등을 갖춘 지상 2층·연면적 498㎡ 규모의 목조 건축물과 높이 6m·길이 31m의 미디어 터널로 구성되며 이달 말 준공해 다음달 정식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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