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공장서 60대 작업자, 낙하물에 맞아 숨져

기사등록 2026/05/18 14:21:40

최종수정 2026/05/18 15:38:24

KCC여천공장에서

[여수=뉴시스] 18일 오전 여수산단 내 한 공장에서 60대 노동자가 떨어진 구조물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진 뒤 사고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 18일 오전 여수산단 내 한 공장에서 60대 노동자가 떨어진 구조물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진 뒤 사고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국가산단 내 KCC여천공장에서 18일 오전 10시 40분께 60대 작업자 A씨가 떨어진 구조물에 맞아 숨졌다. 

여수산단 업체에 따르면 협력업체 직원인 A씨는 방수 작업에 앞서 현장을 점검하던 중 낙하한 구조물에 머리를 맞았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끝내 회생하지 못하고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와 작업자 등을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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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공장서 60대 작업자, 낙하물에 맞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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