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을지대병원이 최근 '을지대 의료원 창립 70주년 기념 정형외과 심포지엄'을 열었다.(사진=대전을지대병원 제공)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430_web.jpg?rnd=20260518131740)
[대전=뉴시스] 대전을지대병원이 최근 '을지대 의료원 창립 70주년 기념 정형외과 심포지엄'을 열었다.(사진=대전을지대병원 제공)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을지대병원은 최근 '을지대 의료원 창립 70주년 기념 정형외과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개원 이후 70년간 이어져 온 을지대의료원 의료 철학과 학문적 성과를 되새기고 지역의료 발전과 미래 의학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심포지엄은 소아청소년 정형외과, 족부족관절, 견관절, 척추, 개원의 등 5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을지대병원을 비롯해 충남·북대병원, 건양대병원, 중앙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성심병원, 경찰병원 등 국내 주요 의료기관 전문의들이 연자로 참여했다.
정형외과 김갑중 과장은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중부권 정형외과 발전을 이끌어 온 가운데 의료원 창립 70주년을 맞아 심포지엄을 열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학술 교류와 지속적인 연구 및 교육을 통해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