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행동, 대전 노인체육회 분과대표들 지지선언"
![[대전=뉴시스] 성광진 6·3대전시교육감 후보. (사진=성광진 후보캠프 제공)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2104601_web.jpg?rnd=20260407142630)
[대전=뉴시스] 성광진 6·3대전시교육감 후보. (사진=성광진 후보캠프 제공)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성광진 6·3대전시교육감선거 후보는 18일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광주의 정신은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오늘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살아있는 교육"이라며 "아이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질문하고, 참여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학생자치 활성화 ▲학교 민주주의 교육 강화 ▲인권친화학교 확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주시민학교 운영 등을 약속했다.
그는 "5·18은 특정 세대만의 기억이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 반드시 이어져야 할 민주주의의 교과서"라며 "아이들이 혐오와 배제가 아니라 연대와 존중을 배우는 교육, 질문할 수 있는 교육, 시민으로 성장하는 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성 후보는 시민사회단체 대전교육행동과 대전 노인체육회 분과 대표 6인 등 소속 회원 30인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행동은 "성광진 후보는 오랜 시간 교육 현장을 지켜오며 아이들의 성장과 공교육의 가치를 위해 묵묵히 실천해 온 교육자"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대전교육을 변화시킬 후보"라고 말했다.
성 후보는 "지지선언은 대전교육을 바꾸고 싶다는 시민들의 열망과 희망이 모이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교육감 혼자가 아니라 시민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대전교육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를 위해 ▲학생자치 활성화 ▲학교 민주주의 교육 강화 ▲인권친화학교 확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주시민학교 운영 등을 약속했다.
그는 "5·18은 특정 세대만의 기억이 아니라 미래 세대에게 반드시 이어져야 할 민주주의의 교과서"라며 "아이들이 혐오와 배제가 아니라 연대와 존중을 배우는 교육, 질문할 수 있는 교육, 시민으로 성장하는 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성 후보는 시민사회단체 대전교육행동과 대전 노인체육회 분과 대표 6인 등 소속 회원 30인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대전교육행동은 "성광진 후보는 오랜 시간 교육 현장을 지켜오며 아이들의 성장과 공교육의 가치를 위해 묵묵히 실천해 온 교육자"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시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대전교육을 변화시킬 후보"라고 말했다.
성 후보는 "지지선언은 대전교육을 바꾸고 싶다는 시민들의 열망과 희망이 모이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교육감 혼자가 아니라 시민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대전교육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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