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전국 시도에 하천·계곡 정비 특교세 200억 지원

기사등록 2026/05/18 11:00:00

최종수정 2026/05/18 12:00:24

행안부 "현장조사·측량 등에 특교세 활용"

[서울=뉴시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 강북구 인수천 인근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실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행정안전부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 강북구 인수천 인근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실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행정안전부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행정안전부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를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00억원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교세는 불법시설을 신속하게 정비할 수 있도록 현장 조사와 측량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변 편의시설이나 공용시설 정비가 필요한 지역은 별도 예산을 확보해서 대응할 예정이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하천과 계곡은 어느 누구도 독점할 수 없는 공공자산"이라며 "불법시설 정비를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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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전국 시도에 하천·계곡 정비 특교세 2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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