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웍스앤코, 1분기 영업이익 34억…전년比 흑자 전환

기사등록 2026/05/18 08:49:43

(사진=조이웍스앤코)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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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조이웍스앤코가 전사적 사업 구조 효율화를 통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조이웍스앤코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2억원으로 87% 증가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210억원, 영업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6%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올라섰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분기 실적 개선은 일부 일회성 요인 반영과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전사적 사업구조 재편 및 운영 효율화를 통한 체질 개선 성과다. 매출액의 경우 키즈용 가구, 온열 가구 브랜드 온담, 매트리스 브랜드 손니도로 등 주력 제품은 물론 신규 출시 라인들이 고르게 증가하며 고성장을 이끌었다.

조이웍스앤코 관계자는 "1분기 실적 개선은 일회성 요인 외에 수익성 위주 사업구조 재편과 비용 효율화의 결과"라며 "주력인 가구사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집중해 실적성장 기반을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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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웍스앤코, 1분기 영업이익 34억…전년比 흑자 전환

기사등록 2026/05/18 08:49: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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