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나라, 여름 별미 '참외 샐러드'로 완성한 동안 미모

기사등록 2026/05/19 00:01:00

최종수정 2026/05/19 00:10:24

[서울=뉴시스] 배우 오나라(51)가 참외 샐러드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사진=오나라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오나라(51)가 참외 샐러드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사진=오나라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배우 오나라(51)가 참외 샐러드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오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유행하는 참외 샐러드 나도 해봤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달달새콤 맛있다"며 맛에 대한 평가도 덧붙였다.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답게 화사한 분위기와 건강한 식단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참외 샐러드는 참외에 루꼴라, 양상추, 어린잎채소, 토마토 등을 곁들여 먹는 방식이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레몬즙, 발사믹 식초 등을 활용한 드레싱을 더해 상큼한 맛을 살린다. 달콤한 참외의 풍미와 아삭한 식감 덕분에 여름철 가볍게 즐기기 좋은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참외는 수분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은 대표적인 여름 과일이다.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칼륨 등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항산화 작용, 체내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식이섬유도 함유돼 있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며 다이어트 식단 재료로도 자주 활용된다.

한방에서는 참외를 '첨과'라고 부르며 몸의 열을 식히고 갈증을 완화하는 식품으로 여겨왔다. '동의보감'에는 속 열을 풀어주고 갈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내용도 기록돼 있다.

다만 채소와 과일만으로 구성할 경우 허기가 빨리 찾아올 수 있어, 필요에 따라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는 것도 방법이다. 참외는 찬 성질의 과일인 만큼 평소 몸이 차거나 소화기가 약한 사람은 과다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드레싱 재료 역시 과하게 사용할 경우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적당량만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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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 여름 별미 '참외 샐러드'로 완성한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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