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충주서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5/18 07:00:44

최종수정 2026/05/18 09:13:24

[충주=뉴시스] 17일 충북 충주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충주소방서 제공)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17일 충북 충주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충주소방서 제공)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도내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18일 오전 2시19분께 충북 제천시 명지동의 한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철골구조 건축물(55㎡)과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날 오후 4시28분께 충주시 주덕읍 제내리의 한 공장 창고에서도 불이 나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 1개동(197㎡)이 모두 타고 인근 창고 1개동(20㎡)과 고추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3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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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충주서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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