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의 맛 다시 즐긴다" 세븐일레븐, 日 '산가리아우유' 추가 입고

기사등록 2026/05/17 10:53:36

딸기·바나나맛 2종 구성…일주일만에 완판 후 재출시

[서울=뉴시스] 세븐일레븐이 지난 6일 선보였던 일본 '산가리아우유' 2종(딸기·바나나)이 출시 일주일 만에 완판된 것에 힘입어 추가 입고를 진행한다.(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세븐일레븐이 지난 6일 선보였던 일본 '산가리아우유' 2종(딸기·바나나)이 출시 일주일 만에 완판된 것에 힘입어 추가 입고를 진행한다.(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세븐일레븐이 지난 6일 선보였던 일본 '산가리아우유' 2종(딸기·바나나)이 출시 일주일 만에 완판된 것에 힘입어 추가 입고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재입고는 19일 진행되며 5만여 개의 물량을 전국 점포에 입고한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본 여행에서 맛보던 상품을 국내에서도 즐기고자 하는 수요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산가리아우유는 페트 형태의 500㎖ 우유로 일본 홋카이도산 생크림을 사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우유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현지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품은 일반 우유 대비 소비기한이 길어 상온에서 장기간 보관할 수 있어 1~2인 가구에서도 부담 없이 음용할 수 있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시 2+1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글로벌 소싱 역량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대만 내 기능성 차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만여주차를 선보인 바 있다.

세븐일레븐이 현재까지 국내 편의점 시장에 도입한 글로벌 소싱 상품은 총 250여 종으로 전체 누적 판매량은 1800만 개를 넘어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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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17 10:53:3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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